미쉐린 가이드 1스타 '소설한남'과 밀키트 3종 선봬
오는 8일까지 CJ더마켓 통해 사전 예약 진행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close 증권정보 097950 KOSPI 현재가 228,5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87% 거래량 101,658 전일가 230,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CJ제일제당, 바이오 저점 지났지만 해외 식품 '변수'[클릭 e종목] CJ제일제당, 1Q 매출 4조271억원…전년比 4.3% 증가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의 ‘비비고’가 스타 셰프의 맛을 담은 ‘비비고 셰프컬렉션’ 시즌2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CJ제일제당, 두번째 '비비고 셰프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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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고 셰프컬렉션은 유명 셰프의 한식 파인 다이닝을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프리미엄 밀키트다. 비비고의 한식 세계화 철학을 담아 스타 셰프의 독창성이 담긴 메뉴를 최고의 맛품질로 구현했다.

비비고 셰프컬렉션 시즌2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3’ 1스타 ‘소설한남’의 엄태철 셰프와 함께한다. 소설한남은 소박하고 정갈한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요리로 유명한 모던 한식 레스토랑이다. CJ제일제당과 엄 셰프는 이번 협업을 통해 ‘새우 한 마리를 펼쳐 빚은 통새우제비와 바지락육수’, ‘오리 다리살로 빚은 구이와 오리뼈를 우린 죽’, ‘참고둥을 가득 넣은 들기름 감태 메밀면’의 프리미엄 밀키트 3종을 개발하고 새로운 색깔의 한식을 선보인다.


‘새우 한 마리를 펼쳐 빚은 통새우제비와 바지락육수’는 새우살을 그대로 펼친 후 전분 옷을 입혀 수제비모양으로 만든 통새우제비가 특징으로, 비비고 셰프컬렉션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다. ‘오리 다리살로 빚은 구이와 오리뼈를 우린 죽’은 셰프의 특제 양념에 재워 잡내 없이 고급스럽고 은은한 풍미를 더한 국내산 오리 다리살을 손으로 빚어 구워냈다. 덕분에 겉은 노릇하지만, 속은 육즙이 풍부하고 고깃결이 제대로 살아있어 씹는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참고둥을 가득 넣은 들기름 감태 메밀면’은 ‘소설한남’의 시그니처 메뉴인 감태 메밀국수를 새로운 재료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감태와 김으로 만든 특제 간장소스에 들기름을 더해 깊고 진한 풍미는 물론, 쫄깃한 참고둥과 아삭한 오이볶음, 바삭한 누룽지 고명으로 식감과 색감까지 살려 더운 여름에 잘 어울리는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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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공식몰인 CJ더마켓을 통해 오는 8일까지 신제품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9일부터 마켓컬리, 11일부터는 주요 백화점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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