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올해 부산항 항만연관산업 특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2023년 부산항 항만연관산업 특화 지원사업’참여기업을 공모한다.
본 사업은 항만용역업, 선용품공급업, 선박수리업, 선박연료공급업, 검수검정업 등 항만 연관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15개 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들에는 업종별 맞춤형 컨설팅, 기업별 혁신성장 과제 목표 달성 활동 지원 등 다양한 경쟁력 향상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①생산성 향상 ②국내외 판로 확대 ③ESG 경영 환경 대응 ④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이다.
참여 기업에는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다.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상생누리 사이트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 신청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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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석 BPA 사장은 “항만연관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혁신성장을 통해 부산항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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