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창녕의 관광명소 등 확인 가능

경남 창녕군은 오는 8월 1일부터 관광객들이 보다 쉽게 관광 정보를 접하고 이용하는데 편리하도록 모바일 플랫폼의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 서비스를 시작한다.


전자지도는 종이 관광지도와 달리 전국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관광명소와 축제 및 행사부터 숙박업소, 음식점, 공영주차장, 기타 편의시설 등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관광지 정보에 대한 변경 내용과 시스템 개선 사항 등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전자지도 서비스 개시. [이미지제공=창녕군]

전자지도 서비스 개시. [이미지제공=창녕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러한 전자지도는 아기자기하고 예쁜 애니매이션 아이콘이 시각적인 만족감을 주며, 위치기반 시스템을 바탕으로 자신의 위치에서 관광지, 숙소 등의 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어 편리하다. 지도를 길게 터치하면 길안내 기능이 활성화돼 내비게이션을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등 관광객에게 유용한 기능들이 많다.


군은 매년 별도의 예산을 편성해 추진하는 모바일스탬프 투어를 전자지도 시스템으로 수행할 수 있어 예산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자지도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창녕군 관광 전자지도’를 검색하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AD

군 관계자는 “관광 전자지도 서비스를 통해 보다 쉽게 창녕관광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전자지도와 같이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여행 편의 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