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외환거래 간편 서비스 'FX트레이딩'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뱅킹을 통해 실시간 적용 환율로 외화를 사고팔 수 있다.

가입 시 1회 환율 우대 승인으로 유효기간 내 계속 거래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광주은행, 외환매매 서비스 ‘FX트레이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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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원화대가거래(KRW↔외화)와 이종통화거래(USD↔외화)를 제공하며, 서비스 가능 통화는 USD·JPY·EUR·CNY·HKD·NZD·AUD·CAD·SGD·GBP 등 총 10개다.

건별 거래 한도는 주요 통화(USD, JPY, EUR) 미화 50만 달러 상당액 이하, 기타 통화(주요 통화 외) 미화 30만 달러 상당액 이하다. USD, JPY, EUR 기준 최소 50% 환율 우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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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문 외환사업부장은 “FX트레이딩 서비스가 외환거래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본 서비스를 계속 고도화하여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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