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목포복지재단 이사장으로 재임…현재까지 성금 5000만원

목포한국병원 강철수 원장이 지난 25일 이웃사랑 성금 1000만원을 목포복지재단에 기탁했다.


26일 목포시에 따르면 강철수 원장은 평소 사랑과 나눔 문화를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에도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사업’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우측)목포한국병원 강철수 원장이 이웃사랑 성금 1000만원을 목포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사진제공=목포시]

(우측)목포한국병원 강철수 원장이 이웃사랑 성금 1000만원을 목포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사진제공=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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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려운 이웃 및 복지시설에 명절 생필품 지원과 간식 지원, 복지민원처리 지원 사업 등을 지원한 바 있다.


강철수 원장은 지난해 8월부터 목포복지재단 이사장으로 재임해 오면서 저소득층, 노인, 아동, 장애인 등 다양한 복지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취약계층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오면서 지금까지 5000만원의 성금을 목포복지재단에 기탁했다.

박홍률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강철수 원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많은 시민이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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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복지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하여 적극적인 후원자 발굴사업을 전개하고 이웃사랑 사업을 실천해 시민이 행복하고, 희망찬 도약! 청년이 찾는 큰 목표건설을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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