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1인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 나선다
경기도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관내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 건강하고 독립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프로그램은 ▲관심 분야별 동아리 활동 ▲긍정적 독립생활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 ▲건강관리 ▲교육·문화·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20~34세의 안성시 실거주 1인가구가 대상이며, 선착순이 아닌 우선순위 선발을 통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임선희 안성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점차 세분화하고 있는 1인 가구 수요에 맞춰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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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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