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서(서장 양인석)는 26일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안전지킴이 119시민수상구조대와 민간안전요원이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호테우축제 기간에 많은 이용객이 찾을 것을 대비해 해수욕장 익수자 발생 시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방법 등을 시연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6일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안전지킴이 119시민수상구조대와 민간안전요원이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제주소방]

26일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안전지킴이 119시민수상구조대와 민간안전요원이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제주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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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시민수상구조대는 해수욕장 폐장일까지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계도,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유기적 역할 수행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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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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