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트리플은 인터파크의 올해 6월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1700만명을 넘어 전월 대비 23%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제공=인터파크트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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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인터파크가 지난 4월 커머스(쇼핑+도서) 부분을 매각해 여행과 티켓으로 사업을 재편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인터파크트리플은 코로나19로 억눌렸던 해외여행과 여가 수요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증가하고, 적극적인 브랜드 캠페인과 프로모션을 선보인 결과 인터파크 트래픽이 6월에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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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트리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여 국내 대표 여행 기업의 지위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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