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가구 보호 위한 업무협약
지역 피해 아동 500명에 그리팅 건강식 제공
자립·경제적 도움도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close 증권정보 069960 KOSPI 현재가 112,000 전일대비 6,700 등락률 -5.64% 거래량 93,870 전일가 118,7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땡큐 BTS"…'외국인 특수' 백화점 3社3色 전략 더현대 외국인 매출 최대 155%↑…한·중·일 황금연휴 백화점 '특수' 현대百, 1분기 백화점 매출 '역대 최대'…지누스는 적자 그룹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 현대그린푸드 close 증권정보 453340 KOSPI 현재가 18,510 전일대비 130 등락률 +0.71% 거래량 60,523 전일가 18,38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장질환식단 연내 100종으로"…현대그린푸드 라인업 확대 현대그린푸드, 식품업계 첫 '영양 진단' 특허 취득 "외국인 여권 보여주면 할인"…현대百 외식 브랜드 '글로벌 웰컴 패스' 는 경기 용인서부경찰서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대표(오른쪽)와 이종길 용인서부경찰서장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그린푸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대표(오른쪽)와 이종길 용인서부경찰서장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그린푸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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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는 이번 협약에 따라 관내 학대피해아동 쉼터공동생활 가정과 지역아동센터에 거주하는 아동 5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전복죽 등 그리팅 건강식을 연 3회 제공할 계획이다. 또 가정폭력 등에 노출된 사회적 약자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채용 연계 프로그램과 다문화가정지원센터를 대상으로 하는 식품 관련 자격증 취득과정도 지원한다. 학대 피해자 가운데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는 최대 6년간 매달 10만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대표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이들이 자립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일조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사회적 안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원과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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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는 독거노인 대상 당뇨 도시락 지원, 저소득 노인 가정 대상 김장 나눔, 노인복지관 대상 공기청정기 지원 등을 통해 노인 소외 계층의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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