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에 폭발물이 설치돼있다는 신고가 접수되며 수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롯데월드타워 100층 폭탄 설치 신고… 신고 경위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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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날 오후 7시 20분께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100층에 폭발물이 설치돼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에 경찰특공대가 투숙객 수십명을 긴급 대피시키고 폭발물 탐색 작업에 착수했다. 하지만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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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현재 신고자를 특정하고 신고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최태원 기자 skk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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