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이 25일 수재민 성금 3118만2840원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이 25일 수재민 성금 3118만2840원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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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수재민 지원 및 수해 복구 성금 3100만원을 기탁했다.


GH는 임직원들이 급여 끝전과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모은 성금 3118만2840원을 25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이재민 구호물품 긴급지원과 주택 및 시설 복구ㆍ재건에 사용된다.


김세용 GH 사장은 "장기간의 집중호우로 피해가 커진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임직원들이 한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지역사회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연일 이어진 폭우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설현장 및 반지하 주택 등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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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는 지난해 강원ㆍ경북 산불피해 성금 기탁, 수해피해 복구활동 참여, 튀르키예 지진피해 이동세탁차량 전달 등 재난재해 관련 구호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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