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는 굿모닝 서울안과와 종목단체 임직원 및 소속 선수들의 눈 건강증진과 광주체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굿모닝 서울안과(서구 소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전갑수 체육회장, 김근호 대표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

광주시체육회-굿모닝 서울안과, 체육인 눈 건강증진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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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체육회 소속 회원종목단체 생활체육인, 소속 선수,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원활한 진료를 위한 편의 제공 등 의료지원을 통해 체육인의 눈 건강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회원종목단체의 증빙자료 제출 시 진료비, 수술비 감면 등의 우대를 받을 수 있다.

협약서에는 ▲비급여수술 할인 ▲시력교정검사 비용, 노안교정수술 검사비, 백내장 수술 검사비 우대 ▲안 종합검사 시 검사비 무료(진료비 본인 부담)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평생 케어 서비스를 약속하며 수술 후 재교정 무료 수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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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갑수 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굿모닝 서울안과가 광주체육인의 눈 건강증진은 물론 광주시민들의 눈 건강을 선도하고 광주체육발전의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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