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직원 15명 공개채용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직원 15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6일 밝혔다.
채용은 정규직 5명, 개방형직위 1명, 전문계약직 1명, 비정규직 5명, 체험형 인턴 3명으로 이뤄진다. 정규직은 보훈특별전형으로 채용하고 이중 감사 부서장 1명은 민간 전문인력 확보를 통한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방형직위로 뽑는다.
비정규직에는 영문에디터를 담당할 전문계약직 1명을 포함했다.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련 국제컨퍼런스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자격은 한국어 및 영어에 능통한 자로서 관련 학위를 보유한 자로 채용한다.
체험형 인턴은 장애인 고용확대를 위해 대상자에 한해 선발한다.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저소득층, 북한 이탈주민, 다문화가족 등은 모든 분야에서 사회형평적 가점을 받는다. 고령친화직종인 환경미화 직무에 대해서는 준고령자 대상으로 가점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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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지원은 다음 달 2일까지로 오는 10월 최종 임용할 예정이다.
세종=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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