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ESG 시민운동 활성화 방법은?”… 국내 첫 저작권 등록
신라대학교 ESG경영연구소가 전문 강사 워크숍에서 나온 ‘ESG 시민운동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 8일 진행된 ESG시민운동 전문 강사 자격 과정으로 강사 48명을 배출한 연구소는 ESG 시민운동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근 워크숍을 개최했다.
ESG시민운동 전문 강사 48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속적인 ESG시민운동 교육실시 ▲시민들의 ESG시민운동 동참 유도 ▲1회용품 사용금지 캠페인 ▲예능, 드라마, 유튜브 등 1회용품 사용 장면 방송금지 요청 등의 방안이 마련됐다.
이 외에 ▲ESG시민운동 기업참여 챌린지 ▲ESG시민운동 전문강사 협회의 정기적 사회공헌활동 ▲장례식장 6찬 식판 사용 권고 ▲ESG시민운동 뱃지·스티커 제작, 부착 ▲재개발 지역 나무 살리기 ▲ESG시민운동 전문 강사 보수교육 실시·우수 강사 시상 등의 방안도 제기됐다.
신라대 ESG경영연구소는 국내 최초로 가정, 소상공인(제조업, 서비스업, 요식업), 교육기관의 ESG 실천방안을 발표해 저작권을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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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산시 ‘ESG시민운동의 필요성과 확산방안’ 연구과제 수행, ESG 시민운동 전문 강사 양성, 부·울·경 지역 청년 ESG경영 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 등 ESG 시민운동 확산에 힘쓰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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