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경용)는 최근 잇따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충북 괴산군을 방문해 자원봉사 활동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오산시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자들이 충북 괴산군의 수해 지역을 방문, 침수된 주택을 청소하고 있다. [출처=오산시]

오산시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자들이 충북 괴산군의 수해 지역을 방문, 침수된 주택을 청소하고 있다. [출처=오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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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은 이번 집중호우 때 괴산댐 월류 발생으로 가옥·상가·농경지 침수, 산사태 등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한 곳이다.

센터는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40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이번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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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용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생업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수재민의 피해복구를 위한 자원봉사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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