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지역대학과 함께 입시 정보 제공한다
부산시교육청이 부산지역대학과 함께 대입 정보를 제공하고 1:1 대면 상담도 운영하는 ‘IN 나눔카페’를 운영한다.
나눔카페는 오는 8월 7일부터 9월 8일까지 매일 오후 6시~9시 부산학력개발원 1층 나눔카페에서 진행된다.
이 행사는 2024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정확한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지역대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대학과 시 교육청이 협력해 운영한다.
인력과 운영은 지역 대학이, 장소 제공과 홍보는 교육청이 담당해 지역대학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지역 상생을 이끌어낸다.
참가대학은 고신대, 경성대, 동명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부산가톨릭대, 부산교대, 부산외대, 신라대, 영산대, 인제대, 한국해양대 등 부산지역 13개 대학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동명대학교 입학홍보처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되며 대학별 시간당 10명씩(일별 최대 30명) 신청할 수 있다. 부산진로진학지원센터와 각 대학교 입학 안내 홈페이지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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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율 부산학력개발원장은 “이번 행사는 대입 정보 제공과 지역대학 홍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기획됐다”며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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