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이 최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막대한 수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와 신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5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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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은 S-OIL 임직원들이 수재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기 위해 직접 모은 것이다.

S-OIL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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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관계자는 “집중호우와 산사태, 침수 등으로 인해 감당하기 어려운 피해를 본 수재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재난 구호와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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