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예방·안전문화' 지속적 활동 강화

전북본부, 공사 최초 '안전중점센터' 출범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정문)는 '효율적인 안전관리로 중대재해 ZERO' 비전을 선포하고, 실질적 안전강화·안전환경 조성·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안전 관리 활동을 지속해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13일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 모습.[사진 제공=농어촌공사전북지역본부]

13일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 모습.[사진 제공=농어촌공사전북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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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북지역본부는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이정문 본부장을 비롯해 10개 지사장, 부장, 공사감독·현장대리인 등 약 120명이 참석해 '안전 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에 따라 본부는 단순하고 형식적인 재해예방 활동에서 벗어나 위험성 평가와 TBM(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Tool Box Meeting) 등을 활용한 건설 현장 안전 관리 표준모델을 구축해 효율적인 안전을 관리한다.


또 근로자와 안전 환경 조성 관련 리플렛을 제작해 공유하고, 주요 활동을 신속하게 전파해 안전 문화가 확산·정착되도록 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 본부장은 "무엇보다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 중심의 경영으로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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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북지역본부는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이달 한국농어촌공사 최초로 '안전중점센터'를 출범했다. 센터는 안전 관리 컨설팅 및 지도, 안전 체험과 이론교육 등 다양한 안전 관리를 지원하며, ??CEO 지휘하에 전사적으로 우기 대비 안전 관리 대응에 온 힘을 다한다.


호남취재본부 김건완 기자 yac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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