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기업 ㈜아리바이오 배구단, 입상 물품 등 기부 '눈길'
신약 개발 바이오 기업인 ㈜아리바이오 생활체육배구단원들이 주변 취약계층에 대회 입상 물품 등을 모아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약개발 바이오 기업인 ㈜아리바이오 생활체육배구단원들이 대회 입상품과 십시일반 모은 생필품 등을 취약계층 어르신에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아리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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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아리바이오에 따르면 이번에 기부한 물품은 그동안 배구단이 각종 대회에 참가해 받은 입상품들과 자사 제품, 단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생필품 등으로 이뤄졌다.
물품은 남구에 거주하는 이모씨 등 3명에게 전달했으며 아리바이오 배구단은 앞으로 계속해서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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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현 배구단 구단주(아리바이오 부회장)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의 자활사업에 작게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데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리바이오는 올해 초부터 미국 FDA를 비롯한 유럽, 한국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임상3상을 진행하고 있는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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