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국민 캐릭터 대표 선발전’ 개최
온라인 투표로 10개 캐릭터 선발
신세계사이먼은 이달 10일부터 19일까지 ‘국민 캐릭터 대표 선발전 시즌 2’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국캐대표 선발전은 지난해부터 선보이고 있는 고객 참여형 온오프라인 캐릭터 페스티벌이다. 참여 캐릭터 중 10개의 대표를 선발하는 온라인 투표가 진행된다. 투표는 신세계사이먼·젤리크루·신한카드의 공식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참여할 수 있다. 각 채널 별 투표수 및 참여 작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의 좋아요와 댓글 수를 합계해 순위를 선정한다. 투표 결과는 이달 25일 발표할 예정이다.
상위 10위 내 캐릭터는 문구, 리빙,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화 과정을 거쳐 온오프라인 스토어 기획전에서 전시 및 판매될 계획이다. 상위 4위 내 캐릭터는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신한카드에서 한정판 카드로 출시 기획 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전 연령층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 마케팅을 통해 고객 경험 다변화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색 재미와 감동을 제공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