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정 이어가는 셀트리온그룹…상반기 6000가구 지원
상반기 나눔사업, 전년 전체 활동 넘어서
"하반기 지원활동 더 확대할 계획"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189,800 전일대비 5,300 등락률 -2.72% 거래량 516,395 전일가 195,100 2026.05.15 13:42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유럽 램시마 합산 점유율 70%…신·구 제품군 성장세 지속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 인수…"약국 영업망 확보" 그룹은 올해 상반기 6465가구를 대상으로 나눔 사업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셀트리온그룹의 후원 및 지원사업을 전담하는 셀트리온복지재단은 상반기 동안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시와 충북지역에서 소외계층 총 6465가구에 생필품 지원을 비롯한 지원금을 지급했다.
그룹 차원에서 지역 상생과 선한 영향력 강화를 목표로 올해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하면서 지원 가구 수는 상반기에만 지난해 지원했던 6300여가구를 이미 넘어섰다.
특히 상반기엔 영유아와 청소년,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지원 사업의 비중을 확대했다. 재단 나눔 사업의 핵심 지원활동인 '소외계층 지원사업' 내 청소년 및 대학생 장학사업 지원을 지난해 대비 50% 증가한 약 2300가구로 늘렸다. 아울러 '공익단체 지원사업'에서 지원하는 영유아 보육시설에 생활필수품 지원을 확대했다.
이외에도 재난 상황에 대한 긴급구호지원 기금을 비롯해 지역인재 육성 지원, 독립유공자 단체 기부, 문화예술 활성화 기금 마련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셀트리온그룹 관계자는 "셀트리온그룹은 기업 시민으로서 지역 내 책임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상생협력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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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셀트리온그룹은 하반기에도 나눔 사업·환경경영·기부활동 등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매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를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에 기여한 사회적 성과를 소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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