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만 개의 핫딜 상품

11번가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와 ‘썸머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11번가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썸머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11번가]

11번가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썸머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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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본 행사에 앞서 오는 10일까지 우주패스 전용 딜과 인스타그램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썸머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는 수십만 개의 핫딜 상품이 쏟아진다. 라이브 방송은 11일 오후 4시와 10시, 12일 오후 7시 등 세 차례 진행한다.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전용 할인쿠폰 3종을 매일 발급한다. 모두 사용 시 쿠폰으로만 하루 최대 3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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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관계자는 “여름을 대표하는 해외직구 쇼핑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아마존과 협의해 국내가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상품, 국내에선 찾아보기 힘든 브랜드의 제품을 준비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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