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권역 대표로 경남의 평생교육 발전에 이바지

경남 거창군은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전국 평생 학습도시협의회 16개 시도대표 단체장 위촉식에서 경남권역 대표로 위촉장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전국 평생 학습도시협의회는 전국의 평생학습 도시 발전을 위해 연계 및 상호 협력하고 교류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4년 설립됐다.

구인모 경남 거창군수.

구인모 경남 거창군수.

AD
원본보기 아이콘

거창군은 2022년에 경남권역 대표도시로 선정돼 경남의 평생학습 발전을 위해 상호 교류와 협조를 지속해 오고 있다.

또한 거창군은 2003년 경남 도내에서 최초로 평생학습 도시로 선정된 이래 군부 최초 대한민국 평생 박람회 개최, 성인 문해교육 학력 인정과정 만학도 전원 일반고 입학, 대한민국 평생학습 도시 좋은 정책 어워드 수상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지역민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이바지해 오고 있다.


구인모 군수는 “거창군의 평생교육은 거창군민과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촘촘한 네트워크를 자랑한다”면서 “경남권역 대표도시로서 우리가 쌓아온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눠 경남의 평생교육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

한편 거창군은 평생학습 도시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