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대학생 공익활동 사업단 모집…최대 1천만원 지원
경기도가 지역사회 공익활동에 참여할 대학 또는 대학생 동아리를 5일부터 모집한다.
사업 신청 대상은 ▲기회나눔(노인 등 취약계층 봉사활동) ▲기회제공(교육 소외계층에 대한 재능기부) ▲기회터전(지역사회 환경개선) 등 지역사회 공익실현 3대 분야 공익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도내 대학 또는 5인 이상의 대학생 동아리다. 선정된 단체에는 심사 결과에 따라 최대 10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신청은 오는 8월4일까지며, 사업설명서 등 관련 서류를 경기도 교육협력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누리집에 들어가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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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해 서울예술대학교 동아리 마중 등 11개 대학생 동아리를 통해 '지역사회 공공예술 프로젝트', '초등학생 등하교 교통안전 지도'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익활동을 펼쳤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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