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요 직원들! 앞으로도 잘해봅시다”

현안업무로 고생하는 직원 격려 및 사기진작 위한 푸드트럭 행사 개최

민선 8기 1주년 기념 구청 1층 로비에서 직원들과 인사하는 시간 가져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앞으로도 잘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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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민선 8기 1주년을 맞아 3일 출근시간 구청 앞 광장에서 직원격려 및 사기진작을 위한 ‘푸드트럭 행사’를 가졌다.

이필형 구청장과 구 간부들은 오전 7시30~8시50분 미리 준비된 샌드위치를 직원들에게 나눠주며 그동안 노고를 위로하고, 동대문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푸드트럭’에서는 직원들이 기호에 따라 음료를 선택할 수 있게끔 아이스커피와 아이스복숭아티를 준비, 이 구청장은 직원 한명 한명과 눈을 맞추며 따뜻한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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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푸드트럭 행사’가 끝난 뒤 구청 로비에서 민선8기 1주년을 기념해 직원과 동대문구공무원노동조합을 대표해 노조위원장이 구청장에게 축하 꽃다발과 운동화를 선물, 앞으로도 동대문구 곳곳을 걸으며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기를 바는 뜻을 전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청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취임1년을 뜻깊게 보낼 수 있었다”며 “직원들이 어떤 생각을 갖느냐에 따라 동대문구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유념, 적극적인 자세로 쾌적하고 안전하며 투명한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서 전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자”고 말했다.

직원과 동대문구노동조합을 대표해 노조위원장(왼쪽)이 앞으로도 동대문구를 걸으며 주민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주기를 바라는 뜻에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오른쪽)에게 운동화를 선물하고 있다.

직원과 동대문구노동조합을 대표해 노조위원장(왼쪽)이 앞으로도 동대문구를 걸으며 주민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주기를 바라는 뜻에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오른쪽)에게 운동화를 선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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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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