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사업자정례협의체 참여…27일 발대식

바디프랜드는 29일 "한국소비자원 및 7개 국내 주요 헬스케어 사업자들과 함께 정례협의체를 발족하고 안전한 헬스케어 시장환경 구축을 위한 공동 노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메디컬R&D센터 조수현 센터장(맨 오른쪽)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메디컬R&D센터 조수현 센터장(맨 오른쪽)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바디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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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사업자 정례협의체’ 발대식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렸다. 조수현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메디컬R&D센터장, 윤경천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안전센터 소장과 관련 업체 임원들이 참석했다. 바디프랜드는 한국소비자원,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관련 기업들과 함께 소비자의 올바른 권리 확보를 위한 상호 협력의 필요성을 공동으로 인식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홈 헬스케어 시장환경 조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품개선 ▲취약계층의 안전사용 지원 등 홈 헬스케어 제품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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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현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메디컬R&D센터 센터장은 “’제품 안전관리 강화’라는 좋은 취지에서 가동된 협의체의 의미를 살려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며 바디프랜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제품 품질 및 서비스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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