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울산시장이 민선 8기 1주년을 맞아 ‘치맥’ 파티를 겸한 청년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울산시는 28일 오후 6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김두겸 시장과 울산지역 청년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청년과의 대화에 대학생, 취업준비생, 청년 창업가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이 참석하고 김 시장은 이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가진다.

AD

김 시장과 청년들은 치킨과 맥주를 곁들여 민선 8기의 청년정책 방향에 관해 토론하고 청년들이 평소 느껴왔던 어려움과 진솔한 이야기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나눈다.

만남 이후에는 야외공연장으로 이동해 ‘뒤란 공연’을 관람한다.

김두겸 울산시장.

김두겸 울산시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