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남일 전남도의원, 자전거도로 위험 현장 방문
손남일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2)은 27일 영암군 현대삼호중공업 인근에 있는 자전거도로 위험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자전거도로 파손이 심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역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도로 환경 구축을 위해 이뤄졌다.
손 의원은 영암군 도시디자인과 관계 공무원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해당 구간은 자전거도로 일부가 노면 파손, 균열 등으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손 의원은 영암군과 긴급 보완작업을 추진하고,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사고 위험지역 안전 개선사업은 협의 후 정비할 방침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손 의원은 “파손된 자전거 도로 구간이 정비되면 보행자 안전 확보와 자전거 주행 안전 확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