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신지퍼 서종수 회장, 예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경북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천신지퍼’ 서종수 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서종수 회장은 예천군 용궁면 향석리 출신으로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지퍼와 슬라이더 제품을 연구·개발하는 천신지퍼를 운영하고 있다.
서 회장은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인 예천군에 머물러 있다”며 “고향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작은 일이라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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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군수는 “고향을 사랑하는 서종수 회장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군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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