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 골드 수상은 이번이 처음

대홍기획은 2023 칸 라이언즈 국제광고제(Cannes Lions InternationalFestival of Creativity) '영 라이언즈 컴피티션(Young LionsCompetitions)'에서 한국 최초로 최고상인 골드(Gold Winner)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홍기획이 2023 칸 라이언즈 국제광고제 '영 라이언즈 컴피티션'에서 한국 최초로 최고상인 골드를 수상했다. 사진은 수상자는 송서율·김현(왼쪽부터) CⓔM(Creative Experience Master) [사진제공=대홍기획]

대홍기획이 2023 칸 라이언즈 국제광고제 '영 라이언즈 컴피티션'에서 한국 최초로 최고상인 골드를 수상했다. 사진은 수상자는 송서율·김현(왼쪽부터) CⓔM(Creative Experience Master) [사진제공=대홍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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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라이언즈 컴피티션은 전세계 90여개국 만 30세 이하 주니어 크리에이터들이 참가하는 경연으로, 국가별 예선을 통해 선발된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제한된 시간(24시간 또는 48시간) 내 주어진 과제에 대한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시하고 경쟁을 펼친다. 대홍기획 김현·송서율 CⓔM(Creative Experience Master)은 영 타깃이 기후 위기에 관심을 갖고 행동하게 하는 'The Lower, The Better'로 미디어 부문 골드를 수상했다. 국내에서 최고상인 골드를 수상한 것은 대홍기획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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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진행된 칸 라이언즈 국제광고제는 전세계 광고 마케팅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이다. 클리오 어워드(CLIO Award), 뉴욕 페스티벌(New York Festival)과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불리는 칸 라이언즈 국제광고제는 올해 70주년을 맞이한 권위 있는 행사이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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