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시설, 세탁기, 건조기 등 완비
각종 부대시설도 이용 가능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편안한 투숙 경험을 즐길 수 있는 레지던스를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지하 4층부터 지상 21층 높이의 두 개의 건물이 이어진 형태로, 호텔 건물과 레지던스 건물로 구분된다. 이번 첫 선보이는 레지던스는 총 170개의 객실로 구성됐으며, 스튜디오형 객실부터 리빙룸으로 이어지는 두 개의 침실을 갖춘 투 베드룸 스위트까지 고객 니즈에 따라 형태도 다양화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레지던스의 프리미엄 투 베드룸 스위트 거실 전경 [사진제공=더블트리 바이 힐튼]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레지던스의 프리미엄 투 베드룸 스위트 거실 전경 [사진제공=더블트리 바이 힐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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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스는 조리 시설과 세탁기, 건조기 등의 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어 비즈니스 또는 휴가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장단기 투숙객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으로 더블트리 측은 내다보고 있다. 동시에 호텔 2층에 위치한 150평 규모의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 수영장 등의 호텔 부대시설도 경험할 수 있어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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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장기간 반려견과 함께 머물 수 있는 '리틀 버디' 펫캉스 프로그램도 레지던스 객실에서 선보인다. 해당 객실에는 이탈리아산 핸드메이드 펫 소파 및 담요, 세라믹 식기 등 다양한 펫 전용 어메니티가 제공된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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