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시부터 1시까지 '타임세일'

CU는 다음 달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커피, 주류, 에이드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쿨 썸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CU에서 모델이 ‘쿨 썸머’ 프로모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BGF리테일]

CU에서 모델이 ‘쿨 썸머’ 프로모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BGF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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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원두커피인 겟아이스아메리카노는 L, XL사이즈 모두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 시 30% 할인받을 수 있다. 배, 사과, 자몽, 레몬, 복숭아, 청포도 등 6종의 델라페 과일 에이드는 롯데카드로 결제 시 30% 할인된다. 레드와인 7종과 화이트와인 5종, 인기 위스키 4종 등은 KB페이로 결제 시 20%를 현장에서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CU는 매일 23시부터 1시까지 진행하는 타임세일을 이어간다. 대표밀맥주, 빽라거, 하이네켄 등 국내외 인기 맥주 18종을 4캔 이상 구매 시 BC카드와 KB국민카드로 결제하면 2000원을 되돌려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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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올여름은 폭염과 열대야, 비가 동반한 변덕스러운 날씨가 예고된 것을 고려해 시원한 음료를 중심으로 한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며 “본격적인 하절기에 접어들면서 더위에 지친 고객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음 달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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