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차관, 시장 상인들과 간담회…애로사항 청취

"방사능 기준치 초과없다…안심하고 드셔달라"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이 전북도 군산수산물종합센터를 방문해 우리 수산물 안전 홍보 행사에 참여하고 시장 상인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26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날 송 차관은 군산수산물종합센터의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우리 수산물 안심하고 드세요’라는 홍보물을 직접 나눠주며, 우리 수산물의 안전성을 알렸다.

이어 수산물 소비 동향을 살피고 우리 양식 수산물인 우럭과 광어, 전복 등을 구매했다. 22~25까지 개최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의 진행 상황도 점검했다.

AD

송 차관은 간담회에서 "우리나라 수산물은 단 한 차례도 방사능이 기준치를 초과한 사례가 없어 안전하다고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정부는 수산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으니 우리 수산물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건완 기자 yach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