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교육사령부 소속 장병 및 군무원들이 21∼22일 해군 교육사와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이 함께하는‘사랑의 헌혈’ 운동에 참여했다.

해군 교육사령부 소속 장병 및 군무원들이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이 함께하는‘사랑의 헌혈’ 운동에 참여했다.

해군 교육사령부 소속 장병 및 군무원들이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이 함께하는‘사랑의 헌혈’ 운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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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령부는 분기마다 장병 및 군무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장병 및 군무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올해 768명이 헌혈에 참여해 약 26만8000mL의 혈액이 모였다.


이병찬 경남혈액원장은 “혈액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서 해군장병 여러분들의 헌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앞으로도 많이 필요하다”면서 “모든 해군 장병분들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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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에 참여한 안호성 이병은 “군복을 입은 군인으로서 헌혈하고 나니 스스로가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었다”면서 “앞으로도 교육사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서 국민에게 사랑을 나누는 해군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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