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명…상품과 콘텐츠 활용 프로젝트 수행

대한민국 토탈 골프 브랜드 엑스페론이 공식 홍보대사를 뽑았다.


엑스페론 "공식 홍보대사 ‘팀스트레이트’ 발대식"
AD
원본보기 아이콘

엑스페론은 최근 경기도 성남 엑스페론 플랫폼 센터에서 ‘팀스트레이트’ 발대식을 열고 총 15명을 발탁했다. 팀스트레이트는 엑스페론의 직진성과 비거리의 골프공처럼 쭉 뻗어나간다는 뜻이다. 팀스트레이트는 프로 선수부터 인플루언서, 아마추어 등 골프를 사랑하는 멤버로 구성했다. 앞으로 엑스페론의 다양한 골프 상품과 콘텐츠를 활용해 참신한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한다.

AD

박진홍 이사는 "팀스트레이트는 엑스페론 대외사업부와 기획팀의 가장 큰 프로젝트 중 하나"라면서 "골프를 사랑하는 모든 분을 대변하고 다양한 활동과 콘텐츠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엑스페론은 세계 최초 골프공 밸런스 특허를 받아 프리미엄 볼인 ‘엑스페론 시리즈’를 출시했다. 또 골프 무인플랫폼 ‘큐빙’과 골프 라이프 앱 ‘엑스페론’의 골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