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한국후지필름과 함께 빗물받이 정비
금천구, 한국후지필름과 함께 빗물받이 정화 활동 진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6일 한국후지필름과 함께 빗물받이 정화 활동인 ‘금천 빗물받이 지킴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한국후지필름 직원, 자원봉사자 등 31명이 금천구청 광장에서부터 시흥대로까지 걸어가며 빗물받이를 청소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환경을 사랑하는 봉사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