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성리학역사관·야은역사체험관 여름맞이 새단장!
전시 컨텐츠 개선, 야외 환경정비·그늘막 설치
경북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구미 성리학역사관과 야은역사체험관의 전시컨텐츠를 재정비하고, 그늘막 설치와 연못 수생식물 식재, 잉어 방류 등 여름맞이 새 단장을 해 관람객에게 즐거움과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2020년 10월 개관 후 3년을 맞이하는 성리학역사관은 기탁자료와 수집 자료 등을 분류해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자료를 재배치했고, 야은역사체험관은 개관 후 처음으로 전시컨텐츠를 일괄 개선했다.
또 구미 성리학역사관과 야은역사체험관은 주말과 휴일에 역사교육 현장학습을 위한 가족 단위의 관람객이 늘고 있어 민화 체험, 탁본 체험, 목공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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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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