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심이 여행 왔대요”… 울산시, 힐링 관광도시 알리기
채널A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지원
김준현 특별출연, 삶·쉼·먹방 여행 울산편
울산시가 인기 여행 프로그램의 제작 지원을 통해 관광도시 알리기에 나섰다.
울산시는 울산관광 콘텐츠 홍보를 위해 채널A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의 제작과 방영을 지원한다고 18일 알렸다.
이 프로는 ‘국민엄마’ 고두심이 풀어내는 ‘삶’과 ‘쉼’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힐링여행 프로그램으로 알려졌다. 엄마들의 로망이 투영된 여행 이야기를 담아낸 콘텐츠다.
울산편은 대표 먹방 방송인 김준현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울산의 대표 먹거리들을 맛보고 알릴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번 프로그램의 울산편 방영과 함께 본방 사수 이벤트를 진행키로 했다. 울산관광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뤄지는 본방사수 인증 퀴즈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울산시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지, 특산품, 맛집, 체험 등 관광지로 울산의 매력을 홍보하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그중에서도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울산편은 특유의 감성적 스토리텔링으로 여행 욕구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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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계자는 “다방면의 마케팅을 통해 울산관광을 홍보하고 있다”며 “울산이 더 많은 관광객에게 ‘한 번쯤 가보고 싶은 곳’으로 알려지고, ‘한 번 가면 두 번 갈 수밖에 없는 곳’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두심과 김준현이 찾은 울산의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는 오는 6월 20일 오후 8시 10분 채널A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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