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정관읍 좌광천 ‘빛의 리버로드 조성
부산 기장군이 정관읍의 상징인 ‘좌광천’을 중심으로 ‘빛의 리버로드’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본 사업은 민선 8기 핵심 군수 공약으로 군은 총예산 18억여원을 투입해 좌광천과 수변 산책로, 공원 등에 총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야간관광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디자인 컨셉과 스토리텔링이 있는 다채로운 경관조명을 적용해 기장의 대표적인 야경 명소로 창출한다.
오는 7월 중 ▲관광자원 현장 조사 ▲야간경관계획 수립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 ▲명소발굴 ▲관광 여건 개선 등을 내용으로 ‘좌광천 수변 산책로 디자인 기본계획과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하며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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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군수는 “좌광천 야경명소 개발사업 추진으로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고 정관 지역의 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겠다”며 “휴식공간 확충으로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한 정주 여건 마련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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