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까지 서울 인덕대 아정미술관에서

한국현대디자인협회(kecd)가 오는 16~21일 서울 인덕대학교 아정미술관에서 30주년 기념 포스터디자인 전시회 및 강연을 한다.


한국현대디자인협회는 1993년 중국 북경, 연변, 하얼빈 등 중국에서 첫 포스터디자인 교류전을 했으며 이번 전시회는 한중 디자인교류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

베이징, 쓰촨 성도, 헤이룽장성 하얼빈, 구이저우성 귀주, 후베이성 황강 등 중국 각지에서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됐으며 30여명의 중국 유명 디자이너들이 개막식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중 디자인 교류 30주년 기념 전시회 1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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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공식 개막식 이후 오후 2시부터 인덕대학교 은봉홀 대회의실에서 미래 디자인에 대한 디자이너들의 연구와 참여를 바탕으로 생성형 AI 미래산업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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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스 버사 디자인 대표 김묘영, 인덕대학교 방송영상미디어학과 오강선 교수, 중국 흑룡강성대학교 디자인과 광수근 교수,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융합미디어학과 권두영 교수가 강연을 맡을 예정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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