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중구성동구을 국회의원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서울 중구성동구을)은 15일 하루만보 하루천자(하만하천) 운동에 대해 "생각하는 힘은 발끝에서 나온다"며 "온 국민이 함께할 수 있는 운동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중구성동구을)이 15일 서울 중구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하만하천 국민운동본부 출범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중구성동구을)이 15일 서울 중구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하만하천 국민운동본부 출범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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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아시아경제 주최로 열린 ‘하만하천 국민운동본부 출범식’ 축사에서 "제 좌우명도 '생각하는 힘은 발끝에서 나온다'"라며 "등산이 취미여서 많이 걷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회사 생활하면서 남산을 특히 많이 걸었다"며 "어르신들께서 하시는 말이 '지기(地氣)를 다지면 그 기운이 돕는다'라고 했는데 남산을 많이 걸었더니 남산이 지역구인 중구성동구을 지역구에 공천받게 된 것 같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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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함께 한발 한발 내 걷듯이 국민운동본부를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다. 그는 "이제 오늘 발대식을 했으니 앞으로 어떻게 저변(低邊)화할 것인지 여기 모인 분들이 함께 숙의하고 고민하며 만들어가면 좋겠다"며 "함께 한발 한발 내딛으면서 온 국민이 함께할 수 있는 운동본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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