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 '여름 지중해식' 맛본다
8월31일까지 로비 라운지서
'서머 그리스 애프터눈 티' 제공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여름 진미를 경험할 수 있는 지중해식 미식 프로모션 2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8월31일까지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로비 라운지'에서는 산토리니의 여름을 옮겨 온 듯한 화사한 분위기의 '서머 그리스 애프터눈 티'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채소와 해산물을 기반으로 발달한 산토리니의 음식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문어 요리에 여름 과일 향의 새콤함을 더한 지중해식 '츠타포디', 실처럼 가느다란 지중해식 면인 카다이프로 감싼 가리비구이와 세브루가 캐비어, 채소를 볶아 화이트소스를 뿌려서 구운 채소 무사카, 그리스 전통식 차지키 소스를 곁들인 연어 오픈 샌드위치 등 세이보리 및 스위트 메뉴 9종을 준비했다. 재스민 펄 티, 배 주스, 청포도 시럽 등을 섞어 만든 '카타로스 아이스티'도 이 프로모션을 통해서만 맛볼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네이버로 사전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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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코엑스 '스카이 라운지'에서는 8월27일까지 해산물로 유명한 베네치아의 대표적인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아레나 디 베로나'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디너 코스는 대구를 마늘, 파슬리,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등과 함께 무스처럼 갈아서 빵에 발라 먹는 '바칼라 만테카토', 구운 바닷가재와 올리브를 돼지고기와 소고기로 감싸 익힌 후 비스큐 소스에 곁들여 먹는 '바닷가재 올리브 아스콜라나', 토마토와 다양한 해산물을 곁들인 '생면 스파게티 부사라', 블랙 카시스 그라니타와, 양갈비, 한우 안심구이, 쇠고기 볼살구이 중 선택할 수 있는 구성 등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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