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함안군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북한 인권문제의 실상과 우리의 과제’ 논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안군협의회는 14일 경남 함안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이병철 부군수를 비롯한 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은 ‘북한 인권문제의 실상과 우리의 과제’를 주제로 통일을 향한 민주평통의 활동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는 2분기 토론 및 의견수렴, 자문위원 정책건의, 협의회 안건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조용현 협의회장은 “평화통일을 위해 사업마다 애정을 가지고 활동해주는 20기 협의회 자문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92조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건의·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매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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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회의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의견수렴 및 소통 결과를 공유하는 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수렴된 의견을 축적해 정책건의에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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