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헌 종로구청장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 선출
서울시구청장협의회 14일 오전 정기회의 개최 차기 회장 정문헌 종로구청장· 사무총장 이기재 양천구청장 선출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는 14일 오전 정기회의를 열어 민선 8기 2차년도 회장으로 정문헌 종로구청장을 선출했다.
정 구청장의 협의회장 임기는 2023년 7월 1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1년이다.
또 사무총장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선출됐다.
협의회는 서울시와 자치구 간 협력 증진 및 공동 관심사를 협의·조정하고 건전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1995년 설립됐다.
지방자치에 영향을 미치는 법령, 국가정책 관련 의견 개진 및 건의, 필요 시책의 입안 등을 추진한다.
정문헌 회장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뜻을 모으고 주민 행복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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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헌 구청장은 17·19대 국회의원과 대통령실 외교안보수석실 통일비서관을 역임, 2022년 7월 제36대 서울시 종로구 구청장으로 취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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