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동부·뉴질랜드 남섬 일주 등
디오픈·윔블던 등 스포츠 빅이벤트 연계 상품도

하나투어 하나투어 close 증권정보 039130 KOSPI 현재가 39,150 전일대비 350 등락률 -0.89% 거래량 52,701 전일가 39,5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하나투어, 자유여행 이용객 148만명 돌파…역대 최대 [클릭 e종목]"올해는 어디로 여행갈까…중동전쟁에도 성장 이어가는 이 종목"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의 하이엔드 맞춤여행 브랜드 '제우스월드'는 특별한 경험을 위한 이색 럭셔리 상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뉴질랜드 하푸쿠 롯지[사진제공=하나투어]

뉴질랜드 하푸쿠 롯지[사진제공=하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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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캐나다 동부 9일'은 캐나다 동부지역 미식과 문화를 경험하는 하이엔드 동부 일주 상품이다. 페어몬트 오타와·몬트리올·퀘백 프롱트낙 랜드마크 호텔에서 투숙하고, 와이너리 투어와 몬트리올 재즈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식사를 제공한다. 상품은 1800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이색 스테이 상품 '뉴질랜드 남섬 9일'을 이용하면 지상 10m 높이에 지은 '하푸쿠 롯지&트리 하우스'에서 산과 태평양 뷰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고품질의 음식을 제공하는 스페셜 다이닝을 제공하고, 온천과 고래 관광 크루즈 등의 일정 구성으로 가격은 1750만원부터다.


이 밖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 '디 오픈'을 관람하고 라운딩 하는 상품과 권위 있는 테니스 토너먼트 '윔블던'을 관람할 수 있는 투어텔(가이드 투어+호텔)도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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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우스월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02% 늘었다. 해외여행 증가세와 더불어 하이엔드 여행시장도 빠르게 회복하면서 럭셔리 여행 상품을 찾는 여행객들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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