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5일 오후 3시 서울 건설회관에서 '대한민국 건설이 꿈꾸는 미래, 안전한 국민! 행복한 내일!'이라는 주제로 2023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어명소 국토부 제2 차관, 김민기 국토교통위원장, 김정재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등 국회의원 10인, 김상수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 등 관련 단체장 14인,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등 건설사 대표, 수상자 및 관계 인사 등 총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건설산업 발전에 공로에 큰 이재흥 에코벨리 대표이사 등 유공자 109명에게는 금탑산업훈장 등 훈장과,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국토부 장관 표창(87)이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

AD

김상문 국토부 건설정책국장은 "정부는 건설산업을 미래 혁신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2030년까지 건설의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고, 기후 위기·저탄소 경제에 따른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건설 현장 법질서 확립’을 통해 공정하고 안전한 건설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