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교육의 공존’ … 동명대 창의·인성연구소, 하계학술대회 개최
동명대학교 창의·인성연구소가 지난 8일 ‘AI와 교육의 공존’이라는 주제로 2023년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동명대 김정인 교수가 ‘인간, 그 너머를 꿈꾸는 AI’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으며 박민규 박사가 ‘AI 융합 로봇 활용 수업모형’, 부산 가톨릭대 이영우 교수가 ‘Chat GPT 확장과 이미지 생성 AI’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좌장 경남대 김병만 박사를 중심으로 동명대 손연주, 신라대 정수정, 배산초 이승민 박사가 토론을 펼쳤다. 또 대구교대 김동렬 박사의 ‘초등 예비교사들의 과학교육에서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인식’ 연구가 우수 포스터 논문으로 선정됐다.
창의·인성연구소 이향숙 교수는 “다가올 미래 세계에서 AI는 다양한 분야에 쓰이게 될 것이”며 “더 나은 교육과 삶을 위해 AI와 어떻게 공존하며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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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창의·인성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미디어리터러시 사업, 과학창의재단의 대학진로탐색캠프 등 총 3개의 재단에서 사업비를 지원받아 다양한 연구 활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창의성 저변확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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