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항공 트리니티항공 close 증권정보 091810 KOSPI 현재가 859 전일대비 16 등락률 -1.83% 거래량 1,057,029 전일가 875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티웨이항공, 1분기 영업이익 199억원…흑자 전환 대명소노, '소노트리니티그룹'으로 사명 변경…"호텔·항공 연결" 인천공항, 티웨이항공 자카르타 신규 취항… 동남아 네트워크 강화 은 지난 11일 인천~비슈케크 정기 노선을 처음 취항했다고 밝혔다. 비슈케크는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의 수도로 고산이 많고 사막이 없는 자연환경을 갖췄다.


이 항공사는 코로나19 기간에도 이곳 노선 전세편 22편을 꾸준히 운항하며 중앙아시아 진출을 준비해 왔다. 전세편으로 승객 3600명, 화물 75t 정도를 실어 날랐다.

주한 키르기스스탄 아이다 이스마일로바 대사(좌측에서 여섯 번째), 인천공항공사 미래사업본부 김범호 본부장(우측에서 일곱 번째), 페이버스그룹 민병도 회장(좌측에서 네번째), 티웨이항공 정홍근 대표(좌측에서 여덟 번째), 김형이 경영본부장(우측에서 다섯 번째), 박종범 상무(우측에서 세 번째), 심창섭 상무(좌측에서 두 번째), 조병태 인천지점장(우측 첫 번째)이 지난 11일 신규 취항을 기념하는 행사를 했다.<사진제공:티웨이항공>

주한 키르기스스탄 아이다 이스마일로바 대사(좌측에서 여섯 번째), 인천공항공사 미래사업본부 김범호 본부장(우측에서 일곱 번째), 페이버스그룹 민병도 회장(좌측에서 네번째), 티웨이항공 정홍근 대표(좌측에서 여덟 번째), 김형이 경영본부장(우측에서 다섯 번째), 박종범 상무(우측에서 세 번째), 심창섭 상무(좌측에서 두 번째), 조병태 인천지점장(우측 첫 번째)이 지난 11일 신규 취항을 기념하는 행사를 했다.<사진제공:티웨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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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회 운항하는 인천~비슈케크 노선은 일요일 오후 4시께 인천공항을 출발해 비슈케크 공항에 현지 시각으로 오후 8시 30분께 도착하는 일정이다. 비행시간은 7시간가량, 한국과 시차는 3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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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첫 탑승편은 만석을 기록했고 7월까지 예약률이 전반적으로 높다고 회사는 전했다. 주로 트래킹 여행 차 찾는 이나 현지 교민, 외국인 탑승객이 많다. 키르기스스탄은 60일간 무비자 관광이 가능한 곳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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