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전세임대 입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돌봄서비스를 실시한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전세임대 입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돌봄서비스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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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민을 대상으로 '지세봄' 서비스를 시행한다.


지세봄 서비스는 지에이치(GH)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제공하는 의료 돌봄 서비스다.

GH는 전세임대주택 입주자를 대상으로 전국 공기업 중 유일하게 해당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GH는 올해 용인과 광주, 이천지역 전세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무상 의료검진을 지원한다.

검진은 이달 12일부터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상자는 필요에 따라 건강증진 교육과 외래 진료 지원 등의 서비스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에는 복부초음파 등 건강검진 항목을 추가 제공한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전문 동행 돌봄 서비스도 함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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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용 GH 사장은 "GH는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자, 취약계층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복지 및 주거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향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간복지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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