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포물 머리감는 샴푸 만들까?… 울산박물관, 단오 문화행사 진행
22일 ‘창포 샴푸 바’ 만들기 체험
울산박물관은 오는 22일 단오를 맞아 박물관 2층 로비에서 ‘창포 샴푸 바 만들기 체험’ 행사를 연다.
박물관 측은 단오의 의미와 옛 조상은 어떤 방법으로 단오를 보냈는지 알아보고 ‘창포물에 머리 감기’ 풍속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창포 샴푸 바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고 행사를 소개했다.
22일 오후 1시, 2시, 3시, 4시 등 총 4차례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회당 25명 정원에 20명은 온라인 접수, 5명은 당일 현장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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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신청은 14일 오전 10시부터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회당 20명 선착순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단오 체험 행사와 함께 특별기획전 ‘울산의 보물을 지켜라!’와 테마전 ‘울산 공업, 축제가 되다’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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